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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깍자 예초예초

The Vines - Ride Manhattan garage



뭔가 복잡하고 꼬여있을때 바인스 음악만큼 멋진게 없다ㅋㅋ

특히나 크레이지 모드 탑재한 크레이그 니콜스의 모습을 보면 내 마음도 훈훈해진다.

현재 정신병(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있는 크레이그의 증세가 더 심해져서 활동을 못하고있지만
 
정말 손꼽아 기다리는 밴드 The Vines!! 얼른 신보내고 다시 한국와라ㅋㅋㅋ


The Vines - Ride live on the Letterman Show

come undone Manchester ode




퇴폐의 미학 플라시보.

[Battle For The Sun] 앨범중 요즘 가장 많이 아끼는 곡이다.

'Kings of Medicine'도 투탑으로 아끼는 곡이긴한데 이 곡은 확 와닿는 영상은 없기때문에..ㅠㅠ

브라이언 몰코의 이상한 올빽 헤어스타일만 빼면 정말 멋진 라이브다ㅋㅋㅋ

그나저나 몰코 나랑똑같은 기타쓰네? jet 쓰는 뮤지션 거의 못본거 같은데 ㅎㅎ

어쨋든 내 기타 이런데서 보니까 정말 반가우심ㅋㅋ


Placebo - Come Undone Live at Pinkpop Festival 2009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Manchester ode




08년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둘째날 헤드라이너 트래비스의 마지막 앵콜곡이다.

갑자기 그때 영상이 보고싶어서 찾았는데 정말 이영상은 볼때마다 감동임..ㅠㅠ

얼른 무대뒤로 가서 한국팬이 준 樂 티셔츠로 갈아입고 온 힐리 아저씨도 정말 감동이고,

정말 대단한 한국팬들의 떼창도 감동이다.이 영상 보면 왜 락스타들이 한국 공연을 사랑하는지 알수가있음..ㅋㅋ

이 음악 나올때 비라도 시원하게 내려줬음 싶었는데..ㅠㅠ 저 때가 너무 그립다..



Travis - Why does it always rain on me Live at Pentaport Rock Festival 08

Come on, It's alright. Half the world away



Bye bye my family, I'm leaving(안녕 안녕 나의 가족들이여, 난 떠나.)
I'm gonna face all the stars in the sky(난 이제 하늘에 있는 모든 별을 보러갈꺼야.)
While I'll be gone, don't stop dreaming(내가 없는동안에도, 꿈꾸는걸 그만두지마.)
Don't be shy, don't cry(부끄러워하지도 말고, 울지도마.)

Cos lazy days and sunny rays that guide me(나른한 날들과 화창한 햇빛이 날 이끄니)
Back home to where I belong(난 내가 원래 있던 나의 집으로 돌아가.)
If God gives me grace(만약 신께서 나에게 은총을 주신다면)
Then he will find me a space(그는 나에게 장소를 주실거야.)
So now I hope I'll be singing this song(그래서 지금 난 이노래를 부르길 희망해.)

Don't stop being happy(계속 행복해지렴.)
Don't stop your clapping(박수도 계속 치렴.)
Don't stop, you're happy(멈추지마, 넌 행복해.)
And take a piece of life, it's alright(그리고 너의 인생의 한조각을 꺼내서, 괜찮으니까)

Hold back the night(그 조각으로 어둠을 밝히렴.)



오아시스 2009년 홍콩 공연때 노엘갤러거 사운드체크때 부른 노래..

노엘갤러거가 오아시스를 떠나기전에 마지막으로 공개한 신곡 데모버젼이다.

꼭 노엘이 오아시스로서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불러주는것같다.

너무 아름다운 음악과 아름다운 가사..노엘특유의 느낌도 그대로살아있는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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